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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에 정착지원금 전달

삼척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다문화가정 신혼부부 3가정에게 각각 500만원의 ‘다문화가정 정착지원금’을 전달한다.

시는 삼척시에 주소지를 두고 3년이상 거주하면서 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35세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지원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3가구를 선정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8월 중 다문화 가정 정착금 지원 신청을 접수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가구당 5백만원의 정착금을 지원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올해 사업비 4500만원으로 ‘다문화가정 생활정착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삼척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은 총 246가정이며 삼척시는 2009년 다문화가정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2010년부터 2012년 까지 좋 50가정에 2억 5000만원의 정착금을 지원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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