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5일 3시30분 강릉시 평지에 폭염주의보가 11시를 기해 발효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우려돼 ‘2013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시는 재난 관리과, 노인복지과, 보건소 건강증인과의 폭염업무 상황관리 및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T/F 팀을 구성했다.
T/F팀은 ▲폭염특보 발효지역 폭염재책 추진 및 상황관리 유지관리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 적극 홍보운영 ▲무더위쉼터 방문 냉방상태점검, 적정실내온도 유지, 야간 열대야시 개방, 여가, 복지, 방문 프로그램 적극적 운영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방문건강관리 및 안부전화 ▲농촌지역의 마을앰프를 활용한 국민행동요령 집중홍보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1개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중심으로 합동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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