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계소되는 폭염에 살수 차량을 투입해 시가지 중심부에 집중적으로 살수 작업을 하고있다. / 사진제공 = 강릉시청 |
강릉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살수 차량을 이용해 도로 살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관광객 및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가지 중심부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살수 차량 3대를 투입해 1일 10회 이상 집중 살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일주일 정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으로 시민의 폭염 극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주말까지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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