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이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 사진제공 = 홍천군청 |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은 1일부터 진행한 ‘빛 색깔 과학놀이 체험전’ 현재 40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어린이들의 과학놀이 체험의 장으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체험전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은 신체놀이기구인 ‘사이버 휠’을 비롯한 ‘그림자 잡기’, ‘샌드아트’, ‘매직스틱’, ‘핀스크린’ 등 저렴한 입장료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홍천생명건강과학관 관계자에 따르면 “개장 첫날 400여명이 다녀 갔으며, 8월 말까지 단체관람 예약이 모두 만료돼 추가 예약은 불가하다”며 “하지만 단체관람을 원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에서는 인원을 분산해 오후 시간때 방문할 경우 조금이나마 체험부스별 대기 시간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빛 색깔 과학놀이 체험전은 30일 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성인 2000원, 어린이 및 청소년은 1500원 이다.
군민, 단체할인은 없으며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와 6세이하 65세 이상 주민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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