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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성공적인 전국기능대회 개최위한 보고회 열어

강릉시는 12일 오후2시 시청8충 상황실에서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회준비 보고회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 = 강릉시청




강릉시는 12일 오후2시 시청8층 상황실에서 부시장을 주재로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회준비 보고회 및 실무회의를 가졌다.

30일부터 시작되는 전국기능대회는 고용노동부, 강원도, 강원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강원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 1884명 및 대회관계자 1만6000명이 참가한다.

도내 4곳에 분산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강릉중앙고등학교는 제4경기장으로 그래픽디자인, 가구, 목공예, 실내장식, 도자기, 애니메이션, 기계설계/CAD, CNC선반, 메카트로닉스 등 총 9개 직종에 선수 369명 및 가족, 취재진, 자원봉사자 등 대회관계자 1000명이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내 열악한 숙련기술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해 우수 숙련기술인 양성의 전기를 마련하고, 전국 규모의 행사 유치로 인한 비용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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