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타임뉴스]한국지역진흥재단과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다큐멘터리 ‘한국재발견‘에 동해시편이 제작․방영된다. 한국재발견 동해시편은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재조명하며 오감만족 여행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가수겸 MC 이상우씨가 동행해 대진에서 어달에 이르는 2km구간의 청정바다를 끼고 만들어진 낭만가도의 길을 자전거를 타며 오감만족의 여행을 소개한다.
묵호항 일대의 바닷가 풍경, 오징어 배, 오징어 덕장, 오징어 경매 등 전형적인 어촌의 정취를 담아내며 특히, 묵호항 주변 논골 마을 담장에 그려진 어촌 풍경과 실생활을 그대로 재조명한 벽화 그림들이 소개돼 1970년대의 옛 향수를 끌어낸다.
묵호항을 들어가기 전 전형적인 재래시장(동쪽바다중앙시장) 골목과 길게 이어진 어물전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무릉계곡을 비롯해 두타산, 천곡동굴, 망상 및 추암해변의 또 다른 숨겨진 매력과 아름다움도 렌즈에 담아낸다.
‘한국의 재발견’ 동해시편은 오는 11월 24(일) 오후 10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KBS 1TV 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한국재발견」동해시편 제작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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