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임현규 기자]태백시는 17일 통리지역 관광자원화 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주민들의 사업추진에 대한 문의가 빈번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하며, 관련 사업 실·과장들이 참석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궁금한 사항들에 대한 답변한다.
통리 관광자원화 사업은 통동 일대를 크게 3블럭으로 나누어 통리역 철도부지 개발, 통리장터 쌈지공원 조성, 한보탄광 갱도를 활용한 관광자원화 개발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270억원을 들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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