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가 2013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자원조성을 위해 지역주민 및 산·학·연·관이 협력해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산림행정을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산림자원육성 및 이용분야, 치산 사업 분야 등 5개 분야와 조림사업, 임도사업, 사방사업, 생활권도시림면적 등 총 15개 세부지표로 나눠 진행됐다.
시는 총면적 중 6만2000ha(71%)에 달하는 산림과 440개소의 도시공원 및 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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