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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백도라지 특화작목 육성

[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삼척 백도라지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재배면적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백도라지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위해 미로면 하거노리 428-1번지 일원에 0.8ha의 우수종자 채종포를 조성하고 생산된 종자 및 종묘를 희망농가에 공급한다.

향토산업의 일환인 삼척 백도라지 가공품 사업은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총 40ha에 종자, 유기질 비료, 식재 인건비 등 지원해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백도라지 재배면적을 2016년까지 42ha에서 150ha까지 확대해 도라지 전문 생산단지를 육성하고 2-3차 산업으로 확대해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임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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