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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횡성 지역행복생활권 협력

[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와 횡성군은 6일 원주시청 지하1층 다목적 홀에서 지역행복생활권 협력사업 추진 관계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발굴된 원주·횡성 간 협력사업()11건의 세부추진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정부에 지역행복생활권 사업 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횡성군은 지역행복생활권 추진 가이드라인이 확정 발표된 지난해 11월부터 생활권을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지속적으로 협력사업 발굴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17일 원주시장과 횡성군수가 생활권 구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정부에 생활권 구성안을 제출한 바 있다.

2월말까지 각 지자체에서 정부 지역발전위원회에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지역위는 36월중 정부 각 부처의 2014년도 및 2015년도 사업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협의를 진행한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에 대한 지원 규모는 지역위 및 9개 부처 128개 사업에 8.1조 원 규모이며, 2014년 예산에 반영 가능한 지원 규모는 국토부, 농림부, 산업부 등 총 41개 사업에 1.7조원 정도이다.

임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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