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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영동폭설 피해지역 복구인력 지원

[홍천타임뉴스=임현규 기자]홍천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설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강릉시에 14~15일 복구인력을 지원한다.

군은 일일 40명씩 군청과 읍·면 직원들로 구성된 복구지원반을 편성 이틀 동안 80명의 복구인력을 지원하며, 강릉시 도로변 및 마을 도로 제설 작업 등을 돕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복구인력 지원으로 영동지역 폭설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돕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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