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가정에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주부가 만드는 녹색세상 Eco Keeper'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3월 6일~4월 24일 행구동 기후변화대응교욱연구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화학제품의 사용을 줄여 녹색생활의 기반을 마련한다.
교육 내용은 EM(미생물)의 활용, 천연 치약, 비누, 스킨 및 썬BB크림, 바디로션 등 천연제품을 만드는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28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전화 또는 이메일(agenda21@empas.com)로 신청하고 재료비 3만원만 지불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천연제품 사용으로 환경과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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