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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인턴제 시행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민여성들의 직장생활 적응을 위한 여성인턴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새일여성인턴 40명, 결혼이민여성인턴 5명 등 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인턴제 참가기업은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기업체로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희망을 원하는 기업은 구인등록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구비해 원주새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턴근무 조건은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에 당사자 간 약정으로 정하며 새일여성인턴은 주 35시간 이상, 결혼이민여성은 주 30시간 이상이다.



인턴지원금은 매월 근무 종료 후 참여기업체 50만원, 여성인턴 10만원씩 5개월간 지원된다.





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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