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강릉시,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 기공식

[강릉타임뉴스=임현규 기자]강릉시는 33일 오후 3시 강릉 오죽헌·박물관 경내 자경문 앞 부지에서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비문화체험관은 총 사업비 90(국비 45, 도비 13.5, 시비 31.5)이 투입되며, 부지면적 5800에 연면적 1761지상·1층으로 영상관, 교육·체험관, , 안내데스크 등을 갖춘다.

신축되는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은 선비의 삶, 선비의 정신, 선비의 놀이 체험과 오죽헌·박물관 경내의 유물 및 유적, 인물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강릉의 역사적 인물, 유적지, 문화재 소개 등 강릉문화 및 관광 홍보관을 설치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인 강릉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체험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은 오는 3월 공사를 시작해 201512월 준공을 목표로 2년여의 공사에 들어간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