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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 동화토지학교 개강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박경리문학공원은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생으로 ‘동화토지학교’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동화토지학교는 원주여성문학인회가 주관하고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며 박경리 작가 ‘토지’를 동화화해 ‘토지’ 1부를 가지고 진행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토지’를 알리고 문학을 어릴 때부터 친근하게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중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3만원이다.



교육일정은 4월 19일~5월 17일 매주 토요일 10시~12시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이달 18일까지 박경리문학공원 1층 사무실로 방문접수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학공원 관계자는 “토지학교를 통해 초등학생이 박경리 문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인성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박경리문학공원(033)762-6843.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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