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원주시는 내달 14~18일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자동차 등록판 발급대행 업체를 추가로 선정해 독점형태로 운영되던 발급대행을 개선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관내 1년이상 주소를 둔 법인 또는 개인이며, 심사를 통해 5월 16일 대행자를 선정한다.
발급대행 선정자는 6개월 내 시설 및 장비를 갖추면 올 11월 20일부터 업무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발급 대행자를 공개모집해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고 이로 인해 편익이 증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수료 인하 등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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