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시민사회 중심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4월 20일 오후 3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지하 대회의실에서 시민홍보대사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시민홍보 대사에는 문상옥(충북예총회장), 이철수(충북민예총회장), 김동연(청주예총회장), 허장무(청주민예총지부장), 강병완(충북미협회장), 도종환(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김성명(국립청주박물관장), 류재춘(여성실내악단 女友 대표), 정춘보(신영 회장), 장덕수(충북소주 대표), 박영배(충북상인연합회장), 이상수(상수허브랜드 대표), 이미영(대한영양사협회 상임이사), 오수희(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김기현(창작스튜디오 하이브 관장), 이환호(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 김전원(유네스코 충북회장), 안성호(충북대 교수) 박은옥(청주맘 다음카페 대표), 김선영(청주맘 네이버카페 대표), 박시종(청주대 교수) 등 21명 이다.
또 자문위원에는 신우인(청주교육청 교육장), 김승환(충북대 교수), 박종관 (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김영주(충북박물관협회장), 김두영(청주대 교수) 등 5명을 위촉했다.
시민홍보 대사는 문화예술 교육 경제 여성 복지 등 지역사회의 각 분야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사람들을 위촉 했으며, 공예비엔날레의 홍보는 물론 시민사회가 참여하고 즐기며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게 된다.
자문위원은 각종 홍보물 디자인과 교육프로그램 등을 자문하게 되며 전시 및 행사이벤트의 내실화와 성과 극대화를 위한 정책 자문을 하게 된다.
남상우 조직위원장(청주시장)은 “1999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세계 각국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예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갖게 되었다”며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지역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를 주제로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며 본전시, 공모전시, 초대국가 캐나다, 공예페어, 학술 및 공예체험 등이 펼쳐진다.
타임뉴스: 장무년 기자(tm@ti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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