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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시계탑-죽천교 중앙분리대 야생화식재 공사 시행

흥덕구(건설교통과)는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직로(시계탑~죽천교) 중앙분리대 야생화 식재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공사는 6천3백만원을 투자하여 2.5km 구간에 대해 오염된 토양개량 및 음지와 염화칼슘 등에도 강한 야생화인 맥문동 5만6천여본을 식재할 방침이다.



또한 공사 중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구간 편도 3차선중 편도 1차선을 구간통제하고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을 피하여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이 곳 중앙분리대에 식재되어 있는 상록패랭이가 토양환경 불량, 일조량 부족(동서방향의 중앙분리대, 하절기 복사열에 의한 고온)등으로 고사 또는 나대지화 되어 왔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아름답고 조화로운 도시미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공사 기간중 사직로 일부구간에 대하여 통제가 이루어는 등 차량 지체로 인한 시민불편이 예상됨으로 공사 구간을 피해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장무년 기자(tm@timenews.kr)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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