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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09년 학교 숲 조성 사업” 완료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학교부지를 활용한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와 주민이 공유하는 웰빙 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과 학생들에게 제공키 위해 “2009년 학교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청운중학교, 청남초등학교, 중앙여자중학교 3개교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하여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학교 부지를 활용해 콘크리트 담장 철거, 파고라 및 야외 생활체육시설 설치와 함께 소나무, 선주목, 영산홍 등 각종 다양한 조경수 식재했다.



이에따라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자연학습의 장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천동 보행자 도로를 활용한 걷고싶은 거리 및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6월 착공하여 9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보도블럭을 철거하고 각종 소나무 및 느티나무 등 각종 조경수 식재와 함께 산책로 조성, 야외생활 체육시설, 앉음벽, 등의자 등 편익 시설과 계류 및 바닥 분수가 설치되어 열섬현상이 해소되는 등 녹음과 수공간이 가득한 보행로로 꾸며진다.



특히 시는 앞으로도 숲과 공원이 어우러진 녹색도시 만들기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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