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충북 단양에는 눈썰매장이 관광의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25일 개장한 단양군 별곡리 입구 대성산자락에 위치한 눈 설매장은 최근 많은 눈이내려 제철을 맞았다.
단양관광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썰매장은 대체로 안전시설이나 안내요원들이 친절하게 입장객을 맞아 운영하고 있다.
2월20일까지 운영되는 눈썰매장은 너비 50m에 길이 200m의 슬로프로 대체 규모가 큰편에 들어가는 썰매장으로 보행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튜브형 리프트와 편의시설로 매점 휴게실 주차장 등 수준급 편의시설도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이용요금은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지역주민은 50% 할인된다. 또한 30인 이상 단체도 각각 100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대성산 눈썰매장은 단양 대면콘도와 단양읍내에서도 가깝고 관광지와 연계 가능한 위치로 관광객이나 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 어린이들의 놀이터로 최고의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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