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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행복충전 국내관광열차 제천방문

문화관광부와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365행복충전 국내관광열차 제천방문”행사가 6월8일 열린다.

서울역을 출발한 특별관광열차는 일반관광객 354명과 문화관광부 모철민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관계자 100여명, 기자 및 관광서포터즈 50명 등 500여명을 싣고 제천역에 도착하게 된다.

이들은 제천역에서 간단한 환영행사를 갖고 장터로 이동하여 장보기를 한 후 전통시장에서 자율적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제천시가 준비한 버스를 이용하여 청풍호 관광에 나선다.

청풍호유람선을 타고 봄빛향기 물씬한 옥순봉과 구담봉을 둘러본 후 작은 민속촌인 청풍문화재단지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옛 문화생활상을 관람하고 제천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들은 서울에서 오는 동안 열차내에서 명사초청 강연과 웃음치료사 강의도 듣고 환타스틱 퓨전 국악공연도 보면서 열차관광의 묘미를 만끽하게 되며 열차 내에는 관광홍보부스와 제천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도 운영한다.

“365행복충전 국내관광열차”는 6월 최초 탑승을 계기로 월1회 연중 운행할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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