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 단양군이 소외계층에 대한 여행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여행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기본법에 따라 추진하는 여행바우처 사업을 통해 군은 경제적 제약으로 여행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여행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여행복지증진과 관광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꾀하게 된다.
국비와 도비, 군비 등 500만원의 사업비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대해 35명 내외 규모로 국내여행을 주선되며 개인은 최대 15만원, 가족동반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접수는 7. 6. - 7. 19.까지 여행바우처 웹사이트(www.tvoucher.kr)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복지시설 단체의 경우는 반드시 온라인만으로 신청해야 한다.
최종 선종결과는 7. 25. - 7. 27.에 있을 예정이며 여행 바우처 카드는 8월 중에 개별 우편으로 주소지에 배달되고 개인여행, 가족동반여행 또는 복지시설 단체여행 경비는 여행바우처 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여행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은 2011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도시개발단 관광기획팀(420-29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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