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활공자에서 내려다 본 펜션단지/ 사진=단양군청 |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 두산리에는 수확을 앞둔 감자밭이 수확을 기다리고 산마루에는 활공하기 좋은 두산활공장이 메니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단양군 가곡면 사평2리 자연부락의 하나인 두산 마을은 남한강을 굽어보는 봉우등 8부 능선에 오목하게 자리하고 있는 그림 같은 고장이다.
감자농사로 부촌을 이루고 있는 두산 마을에 패러글라이더 이륙장 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단양읍 양방산과 함께 활공스포츠의 고장으로 명성을 더하게 되었다.
아스팔트 확포장 공사도 함께 마무리되어 산길 소로를 통한 마을 출입 불편이 대폭 개선되어 높은 곳의 입지와 아름다운 경치, 활공스포츠를 배경으로 한 펜션업도 활기를 띄고 있다.
이름도 예쁜 구름 위의 산책, 대림목장, 드림마운틴, 드림하임, 숲속의 정원, 엘림펜션, 민박마을회관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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