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단편 소설가의 대표적인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곳, 봉평. 일대에서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메밀밭과 흥겨운 체험과 공연이 가을의 문턱에서 낭만을 즐기게 한다.
이 곳 봉평에서 올 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메밀꽃축제(효석문화제)는 9월 9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봉평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 탐방객들이 메밀밭의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다 |
| 섭다리 |
| 축제장 한켠에는 꽃마차놀이를 즐길수 있다 |
| 축제도 즐기고 지역 농특산품도 구매하는 두가지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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