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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남한강 갈대밭 장관, 금수산 단풍 절정







[단양=타임뉴스] 올 가을에는 유난히 단풍이 곱게들어 어디를 가든 가을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충북 단양지역 전 지역에 곱게물든 단풍은 형형색색 비단에 수를 놓은듯하고 가곡면 남한강 일대 갈대숲은 그야말로 은빛 솜을 깔아놓은것 같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한강 갈대밭은 가곡면 덕천~향산 10.8㎞에 걸쳐 자연군락을 이루고 있어 여기에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해 추억 만들기에 그만이다.



특히 올해는 충주호 수위가 높아 산의 단풍과 물에 비친 단풍을 모두 볼 수 있어 단풍관광의 최고의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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