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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단풍 최고의 비경속 가을 단양





가을 도담삼봉 눈시리게 맑은 물과 어우러져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 소백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곡면 남한강에는 갈대숲이 수변도로와 산에는 고운 단풍이 가을을 잡아두려 하고 있다.



단양에서는 대성정에서 전국국궁대회가 종합운동장에서는 문화체육부장관대회 전국 풋살경기가 열렸다.



영춘면 온달동굴을 비롯한 도담삼봉 주차장이 부족해 입구에 많은 차량들이 주차하는 등 단양 가을 단풍나들이에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계절적으로 다음주가 최고의 절정을 맞을 것이라는 기사대의 관측에 따라 아마도 이번 단풍은 다음주가 마지막 가는 가을 단풍을 배웅해야 될것으로 보인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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