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참나무 단풍이 곱게 들었다 |
| 단양 장회나루 가는 길목 로원에 가족단위 나들이 나온 단풍객들이 즙겁게 추억을 만들고 |
| 단풍색갈이 아주 곱게들어 올해는 전국이 단풍나들이로 난리법석이다 |
| 들과 산이 완연한 가을이다 |
[단양=타임뉴스] 10월 마지막주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각 명산에는 많은 단풍 관광객들이 찾아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청풍호 주변에는 충주호 유람선 관광객과 금수산 제비봉 등 등산객들로 온통 가을 산을 물들이고 도로는 심한 교통정체를 빗어졌다.
막바지 단풍 나들이에 나선 나선 관광객들은 때늦은 관광단풍에 아쉬움을 보이며 로원에서 오손도손 점심을 나누고 깊어가는 가을속으로 흠벅 빠져 가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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