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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O 정상회의 대비 대청결 운동 펼쳐

영주시 휴천1동 주민센터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주민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일 오전10시부터 대대적인 G20대비 대청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G20정상회의 기간인 12일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G2O 정상회의 기간동안 국격제고 및 깨끗하고 정감이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심어주고, 쾌적한 우리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운동과 더불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임야 및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도 이루어진다.


또한, 관내 불법 광고물(벽보, 전단등)철거와 원당천∙둘구비천등 하천지역 환경정비.충혼탑 부근 도로변 환경정비 등이 함께 진행되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휴천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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