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은 군민들에게 국악의 친근함을 알리고자 국악 관현악과 사물놀이를 접목한 『신모듬』을 공연하여 사물놀이의 다채로운 장단변화와 국악 관현악의 풍성한 가락을 결합시켜 국악의 대중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특히 소보면 간디문화센터 안춘자 사무국장의 도움으로 군위지역 다문화가정 40여명을 초청하고 특별공연으로 소보면의 수이친쿵과 군위읍의 곽연추가 홍콩영화 첨밀밀의 OST인 ‘첨밀밀’과 ‘달에 내 마음을 전해요’를 불러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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