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나왔다가 멋진 차 대접까지 받았다는 박종수씨는 “다도회의 정겨운 모습이 아름답고 야외에서 달빛과 함께 먹는 차맛이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했다.
군위다도회는 올 상반기 군위여성회관 사회교육 『다도 및 예절지도자양성과정』을 함께 배운 교육생으로 교육수료 후에도 모임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처럼 처음으로 야외 모임을 가졌다고 한다.
임말숙 회장은 “이번이 처음이라 회원들만 모였는데 주위의 반응이 좋아 다음에는 주민들을 초대해 차를 대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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