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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에 국립발레단이 온다





[군위=타임뉴스]군위군(군수 장욱)은 이달 5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오후 4시부터 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지젤갈라’를 공연할 예정이다.







국립발레단의 ‘지젤갈라’ 공연은 국립발레단과 대한지적공사의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지역 및 계층에 발레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이 평소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발레 공연을 부담없이 관람하도록 하기위해 무료로 공연을 실시한다.

‘지젤 갈라’는 슬픈 요정의 아름다운 복수를 그린 낭만 발레이야기며, 특히 2막에서 선보이는 여성무용수들이 순백의 의상을 입고 푸른 달빛 아래 춤추는 장면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명장면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립발레단의 ‘지젤갈라’공연의 관람권 현장배부는 7월4일,5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군위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발레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직업발레단으로 1962년에 창단되었으며 ,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공연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더욱이 2008년부터는 최태지 예술감독을 수장으로 맞아 발레의 대중화, 명품화, 세계화를 목표로 세계적 수준의 발레단으로 도약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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