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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 농어촌공사, 찾아가는 고객센터 운영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지난 14일 봉화군 봉화읍 석평3리 정자 및 들녘을 찾아다니며 농업인의 불편해소와 현장 밀착경영을 강화하고자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했다.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이번이 7회 찾아가는 고객센터운영으로 관내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업인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수렴, 공사경영에 반영하고 정책개선사항은 정부에 적극 제안하는 등 농업인의 고충해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금년 말까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찾아가는 고객센터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농기 급수,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농지연금 및 농지은행사업 등 공사사업에 관한 설명 및 농업인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효 문화가 퇴색되어가는 즈음에 효자상품인 농지연금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공사에서 물야저수지를 축조해서 물관리를 해준덕분에 타 지역은 물부족으로 아우성인데 석평들은 모내기를 순조롭게 하였다고 고마워 했다.

한편 홍대벽 지사장은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농업인의 입장에서 검토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영농편의 도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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