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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일초,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컨설팅







[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영일초등학교(교장 김시준)는 지난 5월23일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컨설팅이 열렸다.



영주교육지원청에다르면 평소 필요이상으로 진지하기 쉬운 학부모와 교사와의 관계를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간의 벽을 없애고 좀더 부드럽고 편안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이 자리에는 학부모 87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레크레이션 강사 강경왕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자전거, 선풍기 등 여러 가지 경품추첨과 함께 즐거운 활동이 이어졌다.



이날 크게 웃고 즐겁게 게임하는 동안 학부모들은 평소 교사에게 가지고 있던 조금은 어려운 감정을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하였고, 교사들도 학부모와 하나 된 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었다.

하루 저녁의 즐거운 한 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공부해, 숙제해”등의 진지한 대화를 벗어나 가볍게 웃으면서 아이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게임을 익힐 수 있었다.



또한 교사들은 교실에서 수업의 도입과 전개과정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울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부담없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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