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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이산초,영주국유림관리소..오감만족 숲체험을 위한 MOU 체결









[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교육과학기술부.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창의․인성 모델학교인 이산초등학교(교장 신영숙)와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22일 가졌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에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창의적인 산림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이산초등학교의 소나무 프로젝트 지원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기타 산림교육을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과 관련해서 폭넓은 영역에서 공동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영숙 교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본교에서 추진하는 '소나무와 함께하는 Eco/Well-Living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숲체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신교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이 활성화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창의․인성 교육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영주 지역의 미래 주역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교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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