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영주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9시20분 경 영주시 휴천동의 00 주점에 만취 상태로 들어가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K모씨(56)를 검거 구속했다고 밝혔다.
28일 영주경찰에따르면 피의자 K모씨는 지난 5월경 출소 후, 약 20일 동안 영주시내 00 병원에 찾아가 병원 관계자를 괴롭혀 42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영주경찰서는 지난 6월 19일 밤 9시 경 영주시 휴천동의 00주점에 술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우자 이를 만류하는 손님을 폭행해 3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출동경찰관을 폭행한 L모씨(24)를 구속했다.
이와함께 영주경찰서는 지난 5월20일부터 5대 폭력범죄 단속 시행이후 주취․갈취폭력범 2명을 구속했다.
한편 영주경찰서관계자는 "지난 6월20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5대 폭력(조직․주취․갈취․학교․성폭력)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협하는 범죄는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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