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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 한국농촌공사 '농지매입비축사업 2/4 분기 추진실적평가 1위'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2012년도 농업 구조개선을 위한 농지매입비축사업 예산 12억9천만원을 확보하고 농업 구조개선 및 농지시장 안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이 사업은 고령 또는 질병 등으로 은퇴하거나 이농 전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농지를 농지은행이 매입하며, 매입한 농지는 20, 30세대의 젊은 농업인에게 최우선적으로 임대하고 희망자가 없을 때는 전업농, 일반농가, 귀농자에게 임대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농지매입 비축사업은 농지시장 안정화와 영세농가의 임차영농 지원으로 부채농가의 농지매입지원과 더불어 농업인에게 정책 사업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매입 대상농지는 농업진흥구역 내 생산기반 여건이 우량한 농지 위주로 매입하고 개발구역이나 예정지 농지는 제외된다.



한편 올해에도 6월말기준 8명의 농지 18필지 5.5ha 매입, 임대하여 81%의 실적 증대로 경북본부 2/4분기 추진실적평가에서 농지매입비축사업분야에서 17개 지사 중에서 1위의 영광을 차지하고 7월 중에도 약 2억원의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어서 사업목표 조기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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