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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6회 영양고추아가씨 예선 선발대회

[영양=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제16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예선이 10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참가자 및 가족, 군민 등 5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선발대회에는 서류전형 합격자 100여명이 참가해 저마다 자기재능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영양고추 홍보에 대한 자기의 소신을 당당히 피력하고 신세대다운 장기도 선보였다.

이번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는 교양과 자신감, 화술 그리고 영양고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에 비중을 높인 심사기준을 마련해 본선 진출자 3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본선진출자들은 오는 8월21일~23일까지 3일간 영양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워킹연습 및 장기자랑 등 본선대회를 대비한 합숙훈련을 갖는다.

합숙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관내 관공소 민원실, 영양고추유통공사 및 고추재배농가를 방문해 영양군의 문화와 역사, 특산물에 대한 이해도 및 농업농촌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을 실시하게 된다.

본선대회는 8월 24일 오후 4시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진, 선, 미, 매꼬미, 달꼬미, 빛깔찬 총 6명의 미의 사절단을 선발한다.

선발된 미의 사절단들은 향후 영양군 홍보와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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