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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인삼수확기 도난예방을 위한 특별방범활동'



[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수확기 인삼 도난예방을 위해 지난 6일 부터 오는 20일까지 15일간 인삼경작농가 409세대 70.414a에 대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16일 영주경찰서에따르면 풍기파출소(소장 홍성우)에서는 관내 인삼경작자 104세대 3,868ha 대하여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하여 모든 인삼포에 집중순찰구역이라는 표찰을 부착하였으며, 인삼 수확 때까지 인삼경작지에 대하여 자율방범대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각 리별경 순찰노선을 지정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인삼 경작인들이 스스로 “명품 풍기인삼은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각 리별 인삼경작자들이 순찰시간을 지정하여 자율적인 순찰을 실시하는 “자위방범체제를 구축”하여 금년은 단 한건의 인삼 도난사건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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