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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천 등 17개소에 34만4800 여미 치어방류







[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영주시는 내수면 어족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28일 서천방류를 시작으로 21일 평은면 오운지 등 16개소 저수지에 잉어, 붕어 토산어종 34만4천 여미를 방류했다.



영주시에따르면 지구 온난화와 자연생태계 파괴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가는 토산어종을 보호하고 부족한 어족자원을 조성하여 시민의 정서 함량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6년도부터 현재까지 2,100만 여미를 방류하여 왔으며, 금년 6월 순흥지에서 어족자원 실태조사 결과 이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영주시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염과 무분별한 개발로 사라져 가는 토종 어류 방류로 자연 생태계 보전 및 생명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워 친환경 녹색성장 고품격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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