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김승영) 시설처는 지난 1일 청백리사상으로 저명한 퇴계이황 종택에서 시설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본부에따르면 이날 청렴 워크숍은 시설분야 중간관리자 36명과 퇴계이황의 16대 종손(이근필 옹, 81)이 참여했으며 '시설처장 청렴특강', '퇴계이황 선생 종손의 특강으로 퇴계이황선생의 가족사를 통한 관행적 금품, 향응, 및 부조리 척결이 있었다.
특히 이근필 옹은 “사랑하지 않고 이해하지 않으면 청렴은 없다”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설처는 이날 워크숍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서애 류성룡선생의 후손을 찾아가 시설분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이찬수 시설처장은 특강 참석자들에게 “공기업 직원으로서 이근필 옹의 교훈을 가슴깊이 새기며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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