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지난 5일 봉화군 봉성면에 위치한 금봉저수지 둑높이기사업 현장에서 지사직원, 내고향 지킴이, 계절직, 지역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내고향 지킴이’는 내고향 주변의 농업분야 사업지구에서의 시설물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시설물, 환경정화 활동, 봉사 및 나눔활동, 재난활동 등에 스스로 참여하는 비영리 활동단체로서 2011년부터 41명으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행사는 태풍과 장마가 지나간 후 농자재, 폐기물 등으로 어지럽혀진 저수지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여 맑은 물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 농업인에게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홍대벽 지사장은 "환경정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캠페인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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