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9월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공사의 브랜드 인지도 및 체감 이미지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위한 2012년 공사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조사방법은 리서치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전화설문으로 실시되고, 조사대상은 지역별 인구비례로 무작위 추출한 성인 남녀 전국 2,000명, 대구경북은 150명을 대상으로 총 10문항을 설문조사한다.
이번 설문조사방법은 인지도 3문항으로 브랜드 인지도, 인지경로, 사업별 인지도, 또한 체감 이미지 공사 이미지, 사회적∙목적적 책임이행, 법규준수등 5문항과 직업 등 자료 분류를 위한 설문을 실시한다.
아울러 참고로 통합전 농어촌진흥공사, 농지개량조합, 농지개량조합 연합회를 2000년 1월 1일 농업기반공사로→ 2005년 12월 29일 한국농촌공사→ 2008년 12월29일 한국농어촌공사로 공사명칭이 변경 되었다.
한편 홍대벽 지사장은 "우리공사가 잦은 명칭변경으로 고객들이 혼동을 할 수 있지만 각각 다른 회사가 아니고 한국농어촌공사로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서비tm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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