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양경찰서) |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15일 경찰서 청정마루에서 ‘4대 사회악 척결,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해주 경찰서장 및 과·계장, 파출소장, 실무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개월간의 추진사항을 심층 분석하고 분야별 구체적인 활동방안에 대한 대책을 수립했다.
김 서장은 “얼마 전 관내에서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해 유통시킨 업자를 검거한 사례를 보듯이 농촌지역까지 사회악의 뿌리가 퍼지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고 유관기관 합동 등 체계적인 단속 시스템을 가동해 불량식품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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