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양군, 경찰署 ‘112타격대 대테러 훈련’ 실시

(사진제공=영양경찰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23일 테러취약시설인 영양정수장에서 정보보안과장 지휘 하에 ‘112타격대 대테러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112타격대는 경찰작전부대로 대간첩 작전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전쟁 발발 시 초동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폭발물 사건이나 대규모 폭력사건, 재난 발생 시 민간인 통제 및 구호, 각종 사건현장 보존을 위해 폴리스라인 설치 등 초동 조치를 하게 된다.

이정석 정보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적의 무력도발 상황 발생 시 출동즉응태세 유지 및 단계별 초동조치요령을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으로 비상사태 발생 시 즉시 대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