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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찰署 ‘4대 사회악 농협과 합동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청송경찰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 25일 군청사거리에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주민 공감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4대 사회악은 부정․불량식품,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등으로 ‘안전과 통합의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새 정부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핵심 국정과제이다.

이날 박영택 청송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관, 농협군지부, 청송농협, 청송영양축협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척결 및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 서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서는 4대 사회악 척결이 시급하고 농촌지역의 경우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크므로 이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주의환기가 꼭 필요하다.”며 경찰의 노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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