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른신들 푼돈모아 불우이웃에게 물품전달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읍 내성4리 육각정 모임회(회장 이동진 87세)에서는 12일 관내 어려운 불우이웃 2세대에 쌀2포(20㎏), 라면4박스 등 시가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육각정 모임회에서 마련한 물품은 내성4리 육각정 정자에 모여 지역현안, 지역사회 봉사활동, 친목도모 등을 위한 소모임으로 회원15여명의 어르신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으로 내것부터 챙기는 각박한 세상에 귀감이 되고 있다.

그동안 육각정 모임회에서는 해마다 어버이날 행사 지원, 공동모금회 성금지원을 정기적하고 해왔으며 특히 여름철 지원이 거의 없는 시기에 전달하여 어려운 불우세대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