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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나눔활동을 위한 실무위원회 개최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8월 14일, 본부 영상회의실에서 경북본부 봉사단장(김인호 경북본부장)을 비롯하여 물돌이사랑회, 사랑나누기회 등 14개 봉사회와 노동조합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공헌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13년 상반기 동안 경북본부에서는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트레인』, 학교폭력근절 프로젝트인 『온고지신』, 레일로 이어지는 사랑나눔장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더욱 내실있는 사랑나눔 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코레일 경북본부가 주관이 되어 외부 전문 사회복지단체와 지역유관기관, 오피니언리더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국토부가 ‘철도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한 이후 코레일과 철도 노조가 갈등을 빗고 있는 실정에 있으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서는 공사와 노동조합 간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랑의 성금 증액, 파트너십 강화, 프로그램 적극 참여 등에 의견을 같이 하고 있어 노사화합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한편 김인호 경북본부장은 “사회공헌 활동에 코레일과 봉사회, 그리고 노동조합이 입장을 같이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적극적인 모습으로 나눔활동을 시행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것 ”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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