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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용암 만들기 사회단체가 앞장선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용암면에서는 우리군의 역점사업인 Clean 성주 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하여 10월 24일(목)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회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암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Clean 성주 만들기 홍보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한 내용과 앞으로 추진할 구체적인 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들녘환경심사제 시행에 따라 내 농지에 작업장, 퇴비장, 보온덮개 적재공간 확보와 농장 주변의 영농적치물 처리, 환경정비활동 등 실질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하여 집중 토의하여 사회단체가 앞장서 참여하기로 다짐하였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Clean 용암 만들기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사회단체에서 힘을 모아 행복한 용암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용암발전협의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18개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에서 농업분야 생산활동을 하면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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