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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월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지도 단속활동 강화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 인동동(동장 김종율)에서는 10월 23일(수) 08:30 부터 인동동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윤선동), 구미YMCA 아동청소년지원센터 회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주점, 게임장,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10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지도단속활동을 하였다



이날 합동지도 단속은 2개팀으로 편성하여 인동동,진미동 취약지역 청소년 유해업소를대상으로 청소년보호 관련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행위와청소년 출입․고용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일부업소에서는“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안내문 미부착 운영9개업소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하였다

특히,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해 있는 인동동 및 진미동 일원에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유해업소 주변에서 배회는 청소년들에게 귀가조치 권고하는 등 이번 합동 지도를 통하여 업소대표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유해업소 출입․고용금지 등청소년 보호활동의 중요성 공감하게 되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지도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 보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로 청소년들이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구미 행복마을” 인동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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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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