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경경찰署, 김청수 서장 홍익치안 구현을 위한 열정적 활동 펼쳐

[문경=강영묵 기자] 문경시 신임 김청수 문경경찰서장은 지난 21일 문경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후 각종 치안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쳐 나가 경북경찰의 모토인‘홍익치안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7일 설 전·후 강력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찰 및 형사, 교통 기능 합동으로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현금을 강취 도주하는 상황을 설정, 범인을 검거 하는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점촌 장날인 28일에는 경찰서 내외근 근무자를 비롯하여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한 일제검문검색을 실시하여 현금다액취급업소 주변 강도 및 소매치기 예방에 주력했다.

또한 28일 야간에는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관내 점촌파출소를 직접 방문해 지역경찰, 협력단체회원들과 함께 문화의 거리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 공원 주변 합동순찰을 하며 범죄예방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였다.

김청수 문경경찰서장은 ‘부임한 후로 문경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홍익치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 지역주민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 문경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